관련기사[뉴욕타임즈] 베트남의 피해자들은 정의를 원한다. 그들에게는 쌀 30포대만 주어졌다




[뉴욕타임즈] 2021.8.23

Vietnam War Victims Wanted Justice. They Were Given ‘30 Bags of Rice.’
베트남의 피해자들은 정의를 원한다. 그들에게는 쌀 30포대만 주어졌다


뉴욕타임즈가 8월 23일 기사에서 베트남전 퐁니 퐁녓 학살 사건을 중심으로 베트남전 한국군 민간인 학살 문제를 다루었습니다. 퐁니 퐁녓 학살 피해자 응우옌티탄과 사건 당시 청룡부대원이었던 참전군인 류진성의 인터뷰, 퐁니 퐁녓 사건 관련 미군조사보고서 내용, 그리고 최근 한국에서 진행되고 있는 퐁니퐁녓 학살 관련 국가배상소송, 국회 특별법 발의 등의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





이후 중앙일보가 8월 24일에 위의 뉴욕타임즈 보도 내용을 인용하여 보도했습니다. 뉴욕타임즈 홈페이지에서 기사 보기가 어려우신 분들은 중앙일보 기사를 참고하셔도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