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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의 소리] 2021.5.18


[삶과 문학] ‘그들은 왜 그랬을까’

-김이정 작가의 소설 ‘하미 연꽃’과 ‘퐁니’

/이수경 소설가

김이정 소설가

1994년 문화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해 소설집 <도둑게> <그 남자의 방>, 장편소설 <물 속의 사막> <유령의 시간> 등이 있다. <유령의 시간>으로 제24회 대산문학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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